애브비, 1분기 IPR&D 비용 $744 million(약 7.44억 달러) 반영…연간 EPS 가이던스 하향
애브비는 2026년 1분기 실적에 자산 인수·연구개발(acquired IPR&D) 및 마일스톤 비용이 세전 기준 $744 million(약 7.44억 달러) 포함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GAAP 및 조정 비GAAP 희석주당순이익에 각각 $0.41의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일반회계기준(GAAP)이 아닌 회사 자체 기준으로 조정한 희석주당순이익으로,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해 경상적 수익성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AAP)에 따르지 않고 회사가 자체적으로 조정한 희석주당순이익.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해 경상적 수익력을 보여주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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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는 2026년 1분기 실적에 자산 인수·연구개발(acquired IPR&D) 및 마일스톤 비용이 세전 기준 $744 million(약 7.44억 달러) 포함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GAAP 및 조정 비GAAP 희석주당순이익에 각각 $0.41의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2025년 1분기 GAAP 및 조정 비GAAP 실적에는 세전 기준 $248 million(약 2.48억 달러)의 인수 IPR&D 및 마일스톤 비용이 반영될 예정이며, 이는 GAAP 희석주당순이익과 조정 비GAAP 희석주당순이익 모두에 주당 $0.13의 불리한 영향을 미친다.